중국에 '애플 아이폰' 뜬다

중국에 '애플 아이폰' 뜬다

김성휘 기자
2009.08.28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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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유니콤, 4분기부터 공급 계획

중국의 이동통신사 차이나유니콤이 4분기부터 애플의 아이폰을 공급할 것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28일 보도했다.

차이나유니콤은 중국의 3대 이통사 중 한 곳. 보도에 따르면 차이나유니콤과 애플 측은 최근 아이폰 공급 협상을 마무리했다.

중국은 단일국가로는 휴대전화 가입자가 가장 많아 아이폰 진출 여부와 그 시기가 관심을 받아 왔다.

차이나유니콤 측은 아이폰 가격을 공개하지 않은 채 "경쟁력 있는 수준"이라고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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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휘 국제부장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브뤼셀), 미국 워싱턴DC 대학과 싱크탱크를 현지에서 경험했습니다. 주요국 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 다룹니다.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 기업, 벤처스타트업 씬을 취재했습니다. 인터뷰와 제보, 서평 요청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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