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3Q 매출 90억달러" 전망 상향

인텔, "3Q 매출 90억달러" 전망 상향

김성휘 기자
2009.08.28 22:23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구글에서 머니투데이 추가하기

인텔이 마이크로프로세서와 칩셋 수요가 호전돼 3분기 매출과 순이익이 당초 예상보다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28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인텔 측은 3분기 매출액이 88~92억 달러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종전 예상치인 81~89억 달러를 웃도는 것이다.

이 소식에 인텔 주가는 뉴욕증시 개장전 거래에서 상승세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김성휘 국제부장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브뤼셀), 미국 워싱턴DC 대학과 싱크탱크를 현지에서 경험했습니다. 주요국 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 다룹니다.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 기업, 벤처스타트업 씬을 취재했습니다. 인터뷰와 제보, 서평 요청을 기다립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