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이 마이크로프로세서와 칩셋 수요가 호전돼 3분기 매출과 순이익이 당초 예상보다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28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인텔 측은 3분기 매출액이 88~92억 달러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종전 예상치인 81~89억 달러를 웃도는 것이다.
이 소식에 인텔 주가는 뉴욕증시 개장전 거래에서 상승세다.
글자크기
인텔이 마이크로프로세서와 칩셋 수요가 호전돼 3분기 매출과 순이익이 당초 예상보다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28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인텔 측은 3분기 매출액이 88~92억 달러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종전 예상치인 81~89억 달러를 웃도는 것이다.
이 소식에 인텔 주가는 뉴욕증시 개장전 거래에서 상승세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머니투데이 미래산업부(유니콘팩토리) 김성휘입니다.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산업부),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국제부) 다뤘습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경험했습니다. 벤처스타트업씬 전반, 엔젤투자, 기후테크 등 신기술 분야를 취재합니다. 모든 창업가, 기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