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신종플루 여섯번째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중앙인플루엔자 대책본부는 60대 고위험군 만성질환자가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어제 73살 고위험군 여성환자가 사망한데 잇따른 것이어서 고위험군 환자에 대한 주의령이 내려지고 있습니다. 대책본부는 고위험군 만성질환자들은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진료를 받고 항바이러스제 투약을 받으라"고 당부했습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