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기준금리 0.25%p 낮춰 10.5%로

러, 기준금리 0.25%p 낮춰 10.5%로

김성휘 기자
2009.09.15 00:55

러시아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10.5%로 기존보다 0.25%포인트 낮췄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5일 보도했다.

글로벌 금융위기와 유가 하락 등에 따라 러시아 경제가 올 상반기 크게 위축된 데 따른 조치다.

러시아 중앙은행은 지난 4월 24일 이후 6차례에 걸쳐 기준금리를 낮췄다. 가장 최근엔 지난달 10일, 0.25%포인트 인하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관련 기사

김성휘 국제부장

머니투데이 미래산업부(유니콘팩토리) 김성휘입니다.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산업부),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국제부) 다뤘습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경험했습니다. 벤처스타트업씬 전반, 엔젤투자, 기후테크 등 신기술 분야를 취재합니다. 모든 창업가, 기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