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소매매출 증가 등 경기 관련 지표 개선으로 위험선호 현상이 확산되며 엔화와 달러화 가치가 약세를 보였다.
15일(현지시간) 뉴욕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9분 현재 유로/달러 환율은 전날에 비해 0.5센트(0.34%) 상승(달러가치 하락)한 1.4668달러를 기록했다.
달러화는 오전중 상승세를 보이기도 했으나 인플레이션을 헤지할수 있는 금 등 상품시장으로 투자자금이 몰리며 다시 하락세로 돌아서 연중 유로대비 최저행진을 이어갔다.
엔/달러 환율은 0.13엔(0.15%) 상승(엔화가치 하락)한 91.07엔에 거래됐다.
엔/유로 환율도 133.58엔으로 전날 대비 0.5%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