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천의대 길병원은셀트리온(167,300원 ▼2,700 -1.59%)과 임상시험 및 신약개발을 위한 통합적 업무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계약체결로 두 기관은 보유한 기술과 노하우를 활용, 개발 중인 바이오시밀러 제품의 임상시험을 효율적으로 해나갈 계획이다. 연구인력도 지속적으로 상호 교류해 의약품 연구와 개발에 있어서도 협력할 예정이다.
이태훈 원장은 "이길여암당뇨연구원이나 임상시험센터 등 병원이 보유한 의학지식과 연구자원을 효과적으로 연계해 셀트리온과의 신약연구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