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종목에 대한 내용은 머니투데이방송(MTN)에서 매일 오전 10시부터 30분간 생방송되는 기자들의 리얼 토크 '기고만장 기자실' 중 '기자들이 떴다' 코너에서 다룬 것입니다. 투자에 많은 참고바랍니다.]
김명룡 머니투데이 기자(증권부)는 기고만장 기자실의 '바이오헬스 클럽' 코너에 출연해 "향후 바이오 특허 만료가 잇따르면서 바이오시밀러 시장이 급속도로 성장할 것"이라며 "셀트리온(167,300원 ▼2,700 -1.59%)LG생명과학 한올제약 등 관련 업체들의 성장세를 주목해야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기자는 특히셀트리온(167,300원 ▼2,700 -1.59%)은 우리은행 지분 부담이 대부분 해소됐고 해외투자자와의 투자 제휴가 조만간 가시화될 수 있다며 실적 모멘텀까지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다음은 김명룡 기자의 바이오헬스 클럽 내용 전문입니다.
■ 바이오시밀러란 무엇인가?
- 최근 들어서는 항체나 호르몬 등 우리 몸 속 단백질과 유사한 구조를 갖는 바이오의약품
- 치료비용
화학합성의약품이 연간 100~300달러
바이오의약품 1만5000~2만2450달러
- 비싸도 바이오의약품을 쓰는 이유 : 효과가 좋고 부작용이 적기 때문
- 특허기간 끝나면 해결
- 2008년 10억 달러였던 시밀러 시장이 2015년에는 250억 달러로 팽창 전망
■ 바이오시밀러 관심 커지는 이유는?
- 제도적 틀이 가장 먼저 마련된 곳은 지난 2005년 가이드라인을 만든 유럽
- 일본과 한국이 각각 지난해 4월과 7월 가이드라인을 만들었다.
- 지난해 7월 삼성전자가 바이오시밀러 진출 공식 선언
■ 바이오시밀러 유망한 국내 업체는?
- 지난해 7월 정부는 300억원을 지원하는 바이오제약 분야 프로젝트 주관기관으로 삼성전자와 셀트리온, LG생명과학, 한올제약 등을 선정.
- 최종경 HMC증권 애널리스트는 "2011년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보이는 바이오시밀러 경쟁이 '얼마나 빨리, 얼마나 싸게, 얼마나 많이' 만들 수 있느냐가 승자의 필요충분조건이 될 것"
- "셀트리온은 현재 미래 승자의 조건을 가장 가깝게 충족하고 있다"는 평가
- 셀트리온이 선진국 수준의 대규모 생산설비를 갖춘 바이오시밀러 국내 선두회사라는 평가다.
" 시험생산만으로 2010~2011년에 최소 1500억원의 안정적인 매출 기대"
- 김형기 셀트리온 수석 부사장
" 바이오시밀러 기술, 생산, 품질관리 등에는 시설뿐 아니라 전문인력과 시스템 구축이 필요"
- 최근 우리은행 물량부담도 해소/외국계 기관 관심 많아
독자들의 PICK!
- 항혈전제 '레오프로'의 시밀러인 '클로티냅'을 만들어 국내외 판매중이다.
- 이수앱지스는 클로티냅을 통해 제품의 개발부터 생산, 출시, 판매에 이르는 바이오시밀러 전 과정의 경험을 축적
- "연구단계에서 제품생산의 효율성이 높이는 개발하는데 주력하고 있다"며 "경쟁력 있는 생산 기술을 확보해야 성공을 거둘 수 있을 것"
-차바이오앤(11,300원 ▼310 -2.67%)//루머성이지만 가십성
- 연초 황영기 KB금융 회장 영입/차병원그룹 총괄 부회장 겸 차바이오앤디오스텍 대표이사 회장
- 삼성전자와의 제휴설 나돔
- 소문은 소문일 뿐 주가 하락 중
'기고만장 기자실'은 머니투데이방송(MTN)에서 월~금 매일 오전 9시50에 생방송되며, 밤 12시30분부터 재방송됩니다. 기고만장 기자실은 케이블방송뿐만 아니라 지상파 DMB(uMTN)와 스카이라이프(516번) 및 홈페이지(www.mtn.co.kr)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