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화를 사용하는 유럽 16개국(유로존)의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같은 기간보다 1.0% 상승했다.
지난해 12월 유로존의 실업률은 10.0%로 0.1%포인트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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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화를 사용하는 유럽 16개국(유로존)의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같은 기간보다 1.0% 상승했다.
지난해 12월 유로존의 실업률은 10.0%로 0.1%포인트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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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국제부 김성휘입니다.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 다룹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현지에서 경험했습니다. 이밖에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 벤처스타트업씬을 취재했습니다. 모든 독자분들과 투자자, 창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인터뷰와 제보, 서평 요청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