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11,250원 ▼100 -0.88%)은 지진 대참사로 고통을 겪고 있는 아이티 어린이들에게 10톤 가량의 탈지분유를 구호품으로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지원하는 매일유업 탈지분유는 아이티 어린이 천 명이 한 달 동안 먹을 수 있는 분량으로, 국제구호단체 굿네이버스에 전달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습니다.
또한, 사내 게시판을 통해 모아진 성금과 분유와 이유식 구매 고객 600여 명도 적립된 포인트를 아이티 지원에 내주면서, 사흘 만에 천3백만 원의 성금이 모아졌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