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화L&C 경향하우징 페어 참가

[사진] 한화L&C 경향하우징 페어 참가

최석환 기자
2010.02.21 14:28
↑2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는 '2010 경향하우징·하우징 브랜드 페어'에서 한화L&C 전시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이 칸스톤, 하넥스 등 프리미엄 인테리어 마감재들을 살펴보고 있다.
↑2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는 '2010 경향하우징·하우징 브랜드 페어'에서 한화L&C 전시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이 칸스톤, 하넥스 등 프리미엄 인테리어 마감재들을 살펴보고 있다.

한화L&C가 20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건축자재 전시회인 '2010 경향하우징·하우징브랜드 페어'에 참가해 칸스톤, 하넥스 등 프리미엄 인테리어 마감재들을 대거 선보였다.

한화L&C는 행사 기간 중 방문하는 관람객들을 위해 22일 오후4시부터 최근 전속모델로 선정된 탤런트 김희선씨의 팬사인회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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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환 산업1부장

"위대해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던 셰익스피어의 말을 마음에 담고, '시(詩)처럼 사는 삶(Deep Life)'을 꿈꿉니다. 그리고 오늘밤도 '알랭 드 보통'이 '불안'에 적어둔 "이 세상에서 부유한 사람은 상인이나 지주가 아니라, 밤에 별 밑에서 강렬한 경이감을 맛보거나 다른사람의 고통을 해석하고 덮어줄 수 있는 사람이다"란 글을 곱씹으며 잠을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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