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증시, 일제 하락..포르투갈 신용등급 '하향'

속보 유럽 증시, 일제 하락..포르투갈 신용등급 '하향'

김유경 기자
2010.03.24 19:25

피치가 포르투갈의 국가신용등급을 하향조정하면서 유럽 주요증시가 일제히 하락세로 돌아섰다.

24일 오전 10시5분 현재(현지시간) 영국 증시 FTSE100지수는 전일 대비 0.03% 내린5671.97을 기록하고 있다. 피치의 발표 이전에는 0.4% 상승세였다.

프랑스 증시 CAC40지수는 0.17% 밀린 3945.76을, 독일 증시 DAX30지수는 0.24포인트 하락한 6017.03을 각각 기록 중이다.

국제 신용평가사 피치는 이날 포르투갈의 국가신용등급을 기존 'AA'에서 'AA-'로 하향조정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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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경 정보미디어과학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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