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엑스포 개막을 30일 앞두고 상하이 엑스포 한국기업연합관의 야간조명이 시험가동되고 있다. 한국기업연합관은 무역협회가 주관하며, 삼성전자, LG, 현대차, SK텔레콤, 포스코 등 국내 글로벌기업 12개사가 참가한다. 'Green City, Green Life'를 주제로 5월1일부터 10월31일까지 문을 여는 한국기업연합관은 400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독자들의 PICK! "임신한 아내 두고 여직원과 1박2일 여행"...남편은 장인 탓 '황당' '성형설' 장동건 실물에 "장난 아냐" 감탄...♥고소영 유튜브 등장 삼성 다니는 남편 덕?…"5만전자 때 주식 샀다" 이현이 5배 대박 오현경, 이혼 후 홀로 키운 딸 자랑…보스턴 10년 유학→대학원 준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