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종금증권, 안정성과 고수익 '두마리 사냥'

동양종금증권, 안정성과 고수익 '두마리 사냥'

김부원 기자
2010.07.09 13:41

[머니위크 커버]증권사 강추 승부처/ '동양 좋은기업재발견 증권투자신탁1호(주식)'

동양종합금융증권이 올 하반기 유망 투자처로 추천한 상품은 '동양 좋은기업재발견 증권투자신탁1호(주식)'다.

이 펀드는 M&A 매력도 지표에 따라 기업의 내재가치 대비 저평가된 거래소 및 코스닥 주식에 투자한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주가지수 대비 초과 수익을 목표로 안정성과 고수익을 추구하는 상품이다.

또 기존 밸류에이션 지표들이 나타내지 못하는 부분까지 고려함으로써 숨겨진 저평가 종목을 발굴할 수 있다는 게 이 펀드의 특징이다. 기업의 자산가치, 현금창출능력, 경영권 위협 정도 등을 계량화해 M&A 매력도가 어느 정도인지 상대적으로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기 때문이다. M&A 매력도의 정기적인 평가를 통해 지속적으로 포트폴리오를 업데이트하고, 시장 환경 변화 및 투자 패러다임의 변화를 보다 잘 반영하고 있다는 평가다.

최근 M&A 시장은 글로벌 경기 회복에 따른 기업들의 투자심리 회복과 잉여 현금 보유 증가로 인해 투자여력이 증가하고 있다. 국내 대기업들은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기업지분을 인수하고 있으며, 외국 기업 및 외국인 투자자들 역시 국내 기업들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관심을 갖고 있는 상황이다.

이렇듯 투자기업의 가치를 평가할 때 M&A 시각에서 접근할 필요가 있으며, 실제 시장에서 M&A가 일어나지 않더라도 이런 관점에서 기업가치를 평가하면 기존 가치평가 지표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이 동양종금증권 측의 설명이다.

'동양 좋은기업재발견 증권투자신탁1호(주식)'의 또 다른 장점은 어닝 서프라이즈를 보이고 있는 IT, 자동차 관련 종목들을 신규로 다수 편입했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리서치팀과 주식운용팀은 향후 M&A 매력도가 높아질 수 있는 종목군에 대해 지속적으로 연구하며 상품을 운용하고 있다.

동양종금증권 관계자는 "지금처럼 향후 예측이 쉽지 않은 장세에서는 리스크가 큰 종목보다 M&A 매력도가 높은 숨겨진 저평가 종목, 즉 남들이 사고 싶어 하는 기업에 장기 투자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6월25일 현재 '동양 좋은기업재발견 증권투자신탁1호(주식)'는 1개월 9.2%, 6개월 12.1%, 1년 41.9% 등의 수익률을 올리고 있다. 동양종금증권 전국 지점 및 홈페이지(www. myasset.com)에서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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