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청장 김동선)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정영태)이 오는 11월8일부터 5박6일간 중국 광주, 대련 지역에 시장개척단을 파견키로 하고, 참가기업을 모집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참가대상 품목은 생활잡화, 화장품, 식품, 음료 등이며 오는 9월13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대략 15개 사를 선정해 항공료와 숙박비 등 개별경비를 제외한 바이어 주선, 상담장 임차, 통역 등 행사경비를 지원한다.
참가기업은 사전에 연계된 유통망 관련 유력바이어 60여 명과 지역 당 5건 내외의 개별 상담을 실시하고 도소매시장 탐방 등의 시장조사도 병행할 예정이다. 참가 희망 기업은 중진공 홈페이지(www.sbc.or.kr)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해외 전시포탈(www.sme-expo.go.kr)에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