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와 서울시설공단이 공동 주최하는 ‘2010 청계천대학가요제’(제3회) 하반기 예선에서 20개 팀 가운데 12개 팀이 창작곡으로 노래했다. 이들은 총 17곡의 창작곡을 선보였다.
지난 18일 청계천 동대문지점(오간수교)에서 열린 ‘2010 청계천대학가요제’ 하반기 예선에서 본선에 진출한 7개 팀 가운데 5개 팀이 두 곡 중 한 곡을 창작곡으로 택하여 선보였다.
□ 본선 진출 및 인기상 수상팀의 창작곡
△앙샷의 ‘외로워요’
△킨젝스의 ‘카르페디엠’
△김해리의 ‘그날 니가 나에게 해준 이야기’
△야수와 써니의 ‘He loves me’
△전기뱀장어의 ‘스테이크’
△Twilight의 ‘광대놀이’
□ 하반기 예선에서 선보인 창작곡
△애머랜스의 ‘리타’
△자코뱅의 ‘Listen your voice’
△윤혜정의 ‘낯선 기다림’
△2Kids의 ‘미쳐’
△화이트호스의 ‘Say U love me’
△우리집디제이의 ‘꿈을 꾸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