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와 서울시설공단이 공동 주최하는 ‘2010 청계천대학가요제’(제3회)의 본선 진출팀 7곳이 추가로 확정됐다.
지난 18일 청계천 동대문지점(오간수교)에서 열린 ‘2010 청계천대학가요제’ 하반기 예선에 20개 팀이 출전해 본선 진출 팀 7개 팀과 인기상 2개 팀이 선정됐다.
이날 본선 진출이 확정된 7개 팀은 △김해리(한양여대실용음악) △킨젝스(혼성5인조밴드, 서강대) △밴드미랑(혼성4인조밴드, 경북대공학부) △전기뱀장어(혼성4인조밴드, 고려대·카이스트연합) △앙샷(혼성6인조밴드, 목원대작곡, 째즈학부) △이재훈(부산신라대관광경영) △야수와 써니(여성듀엣, 동덕여대실용음악) 등이다.
이들은 올 상반기예선에서 본선 진출이 확정된 9개 팀과 함께 오는 10월16일 청계광장에서 최종 실력을 겨루게 된다.
한편 인기상은 △Twilight(남성듀엣, 연세대·순천향대) △Flow-Dabbler(혼성4중창, 강남대) 팀이 수상했다.
△김해리, 야수와 써니, 전기뱀장어
△밴드미랑, 앙샷
△이재훈, 킨젝스
△Twilight, Flow-Dabbl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