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J 총재 사임설로 엔 가치 급락-로이터

속보 BOJ 총재 사임설로 엔 가치 급락-로이터

안정준 기자
2010.09.24 14:28

시라카와 마사아키 일본은행(BOJ) 총재의 사임설이 전해지며 24일 오후 달러 대비 엔화가치가 큰 폭 떨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로이터통신이 관계자 발언을 인용해 보도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안정준 특파원

안녕하세요. 국제부 안정준 특파원입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