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갤럭시K, 1.2만대…없어서 못판다"(컨콜)

속보 KT "갤럭시K, 1.2만대…없어서 못판다"(컨콜)

이학렬 기자
2010.11.09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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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53,800원 ▲1,100 +2.09%)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삼성전자와 갤럭시K 이후 새로운 단말 협의하고 있으나 아직 말씀 드리기 이르다. 갤럭시K는 1.2만대 팔았다. 하루에 2000대 나간다. 하지만 물량이 없다. 아몰레드가 없어서다. 물량 있는대로 다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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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렬 사회부장

머니투데이에서 사회부장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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