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토로라 코리아가 16일 오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신제품 스마트폰 '모토로라 디파이' 출시기념 행사를 갖고 있다.
'모토로라 다파이'는 생활방수, 먼지유입차단 기능과 스크래피 방지 기능을 크게 강화했고 언제 어디서나 휴대폰을 지닌 채로도 아웃도어 스포츠 등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영유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휴대폰 전면의 여백을 최소화한 디스플레이 설계로 3.7인치 화면에도 불구, 시각적으로 실제 크기보다 제품이 훨씬 작아 보이는 효과를 구현했다.
문자와 메일, 메시지를 모아서 한 번에 보여주는 통합메시지 기능, 자신의 소식을 여러 SNS에 한 번에 업데이트할 수 있는 소셜 스테이터스 등이 특징이며 3.7인치 FWVGA 고해상도 풀 터치스크린을 기반으로 500만 화소 카메라를 갖췄다. 2GB 내장메모리와 8GB 외장메모리가 기본으로 제공되며, 블랙과 화이트 2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