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로관리제 우루사 전속모델 선정
대웅제약(119,200원 ▼1,900 -1.57%)(대표 이종욱)은 피로관리제 우루사의 새로운 전속 모델로 축구선수 차두리씨를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대웅제약은 축구선수로서 차 씨의 강인한 모습과 친근하며 믿음직스러운 이미지가 우루사와 잘 어울려 광고모델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30~40대층을 겨냥한 이번 광고에서 차 씨는 록커로 변신했다. 또 ‘우루사맨’으로 변신해 하늘을 난다.
이번 광고 촬영은 이달 초 영국 런던 현지에서 이뤄졌다. 광고촬영이 오전8시부터 저녁6시 까지 이어진 강행군으로 이어졌지만 차 씨는 지치지 않는 모습으로 즐겁게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대웅제약은 이번 광고를 통해 새롭게 대국민 간 건강관리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세계에서 인정받고 안전한 UDCA(우루소데옥시콜린산)로 만든 우루사를 통해 매일매일 지속적인 간 관리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우루사는 간내 미세담도를 깨끗이 청소해 간에 축적된 노폐물을 신속히 제거하고 간세포 파괴를 억제해 손상된 세포를 신속히 정상화 시키는 간 관리 특효약"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