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464,000원 ▲1,500 +0.32%)와현대건설(151,100원 ▲2,300 +1.55%)에 이어현대중공업(375,000원 ▲24,500 +6.99%)도 현대상선 주주 우선배정 증자에 불참을 선언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계열사와 함께 현대상선 지분을 25.47% 보유하고 있는 2대주주입니다.
현대중공업 관계자는 "최고경영진에서 현대상선 유상증자에 참여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현대중공업은 최근 현대상선의 상환우선주 소각으로 현대상선 최대주주 지위를 현대엘리베이터와 그 계열사에 내준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