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두께 9㎜의 벽을 넘어선 특급 스마트폰을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오는 6~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 2011'에서 8.99㎜ 두께의 초슬림 스마트폰 'SGH-i997'를 선보인 이후 미국의 이동통신사 AT&T를 통해 상반기 중으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김정태, 중학생 자녀와 '동반 샤워' 집착…"발가벗긴 뒤 로션까지" "소속사 낙태 강요·폭언, 블랙핑크도 한패" 유명 작곡가 폭로 "부부 침대에 시누이 들어온 것"…누나만 챙기는 남편 '경악' 신지, 5월 결혼 앞두고…"결혼식 안 했으면" 속내 고백,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