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두께 9㎜의 벽을 넘어선 특급 스마트폰을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오는 6~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 2011'에서 8.99㎜ 두께의 초슬림 스마트폰 'SGH-i997'를 선보인 이후 미국의 이동통신사 AT&T를 통해 상반기 중으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