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두께 9㎜의 벽을 넘어선 특급 스마트폰을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오는 6~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 2011'에서 8.99㎜ 두께의 초슬림 스마트폰 'SGH-i997'를 선보인 이후 미국의 이동통신사 AT&T를 통해 상반기 중으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 "여자는 다 여친…뒹굴며 웃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106㎏ 만삭 화보"...백진경, 상의 탈의 파격 포즈 박정희 자작극?…홍혜걸, '암살자들' 저격 "억지 음모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