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위크 커버]증권사별 VIP서비스/ 대신증권
코스피지수가 2100을 넘어섰지만, 개인투자자 입장에서는 여전히 주식투자가 어렵다. 종목 선정은 물론 매도까지 순간순간 결정해야 할 것들이 많다. 주식투자가 어려운 이유 중 하나다.
그러나대신증권(38,100원 ▼2,250 -5.58%)VIP 고객들은 여타 투자자들에 비해 이러한 고민에서 비교적 자유롭다. 배로 대신증권 ‘금융주치의’가 있기 때문이다.
금융주치의 서비스는 업계 최초 주식시세 전광판 도입, 업계표준이 된 온라인거래시스템 개발, 12년 연속 현금배당 등 고객가치를 최우선으로 하는 서비스와 혁신으로 이어온 대신증권이 고객가치 중심을 앞 세워 선보인 서비스다.

금융주치의 서비스는 특정 종목이나 상품을 제시하고 판매하는 일회성 서비스가 아니라 시장의 상황과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는 사전관리에서부터 리스크관리를 통한 재무적 행복 달성과 함께 세심한 배려를 통한 감성적인 가치를 전달하는 사후관리까지 고객의 자산을 종합적으로 관리해 주는 서비스다.
이 서비스의 가장 큰 강점은 바로 낙관적인 시장전망만을 하는 것이 아니라 시장 전체에 대한 다양한 가능성을 감안하여 시나리오를 제시하고, 그에 따른 적절한 투자대안을 고객별 상황에 따라 맞춤 제안·실행하고 시장상황이 변화할 때에는 유연하게 대응하는 리스크관리를 한다는 점이다.
시장, 산업 및 종목별로 주가 흐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주요 변수들(환율, 유가, 원자재 가격 등)을 정리하고, 이 변수들을 중심으로 시장 및 주가의 향후 변화를 다양한 가능성에 따라 분석하여 시나리오를 수립하게 된다. 이때 각 시나리오별로 어떻게 리스크를 관리하면 좋은지 투자대안도 제시된다. 그리고 이러한 변수의 변화로 인한 시나리오의 변화나 시장에 중요사항이 발생했을 때 자동으로 금융주치의에게 알려주어 고객이 투자한 자산에 대해 합리적으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영업직원들이 금융주치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우수 영업직원 출신으로 구성된 서비스 매니저(Service Manager)를 통해 철저하게 현장교육 중심으로 이루어진 교육과정을 개발하여 전 영업점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 교육은 단순한 서비스 스킬뿐만 아니라 대신증권 고유의 금융주치의 프로세스와 서비스 철학 및 마인드분야까지 과정에 포함하고 있다.
조직차원에서도 개인고객 중심의 전담 지원조직인 'Logic & Portfolio센터'를 신설해 금융주치의에게 철저하게 개인고객 관점에서 작성된 시장 상황에 따른 다양한 투자 정보와 대안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에게 올바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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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k 관리는 올바른 종목 선정부터 시작한다는 정의 아래 종목 선정 기능을 집중적으로 강화하고, 종목분석과 알리미 서비스를 통한 매매관리 및 자신의 투자내역을 점검하고 진단할 수 있는 오아시스(OASIS)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오아시스는 대신증권의 HTS인 U-사이보스를 통해 제공되는 금융주치의 서비스로 리스크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인투자자들이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리스크를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개발된 시스템이다. 대신증권의 다이아몬드 등급 이상의 고객이라면 오아시스를 통해 공학모형을 통해 뽑은 종목과 펀더멘털 분석으로 뽑은 종목, 애널리스트 및 현장의 금융주치의가 선정한 종목 등 전문가들의 시각으로 바라본 다양한 종목군을 추천받을 수 있다. 또 워렌버핏, 피터린치, 윌리엄오닐 등 '투자대가' 따라하기 기능을 통해 투자대가들의 노하우를 직간접적으로 배울 수도 있다.
투자하고 있는 종목의 현재 상황도 오아시스를 통해 간단하면서도 다양한 각도로 점검할 수 있다. 보유종목에 어떤 일이 생겼는지 수급, 차트, 뉴스, 리포트까지 한눈에 조회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특히 보유종목의 목표가 또는 손절가 도달 시 문자서비스(SMS)를 통해 자동으로 알려주는 기능도 있어 매매타이밍을 놓치는 실수를 줄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