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다노 유키오 일본 관방장관은 12일 오후 5시 50분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후쿠시마 제2원전 주민 대피령을 반경 10km로 확장한다고 밝혔다.
앞서 일본 정부는 제2원전 반경 3km 주민들을 대상으로 대피령을 내린 바 있다.
제2원전은 10km 대피령이 내려진 후쿠시마 제1 원전으로부터 남쪽으로 8킬로미터 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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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다노 유키오 일본 관방장관은 12일 오후 5시 50분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후쿠시마 제2원전 주민 대피령을 반경 10km로 확장한다고 밝혔다.
앞서 일본 정부는 제2원전 반경 3km 주민들을 대상으로 대피령을 내린 바 있다.
제2원전은 10km 대피령이 내려진 후쿠시마 제1 원전으로부터 남쪽으로 8킬로미터 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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