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98,900원 ▲1,700 +1.75%)은 강신호 회장, 김원배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주한일본대사관을 방문해 일본 지진 피해 복구 성금 3억원, 강신호 회장 개인 사재 1억원 등 총 4억원의 성금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최악의 재난으로 인해 절망과 실의에 빠져있는 일본 국민들을 위로하는 동시에 피해 지역을 조속히 정상화 시키는 복구 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강신호 회장은 "일본이 대지진으로 많은 인명피해와 경제적 손실을 입어 안타깝다"며 "하루빨리 아픔을 극복하고 복구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무토 마사토시 주일대사는 "일본 대지진에 대한 한국 국민 여러분의 따뜻한 지원을 일본 국민들은 평생 잊지 못할 것 이라며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