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톡스텍(3,220원 ▲80 +2.55%)은 1분기에 영업이익 18억원을 기록 전년도 같은 기간 11억원에 비해 63%증가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바이오톡스텍의 1분기 매출은 58억원으로 전년동기 48억원보다 21% 증가했다. 바이오톡스텍의 1분기 영업이익률은 31% 수준이다.
바이오톡스텍은 "정부의 바이오육성 정책이 강화되고 제약사의 연구·개발(R&D)이 활성화되면서 비임상시험 시장이 커졌다"며 "일본 수출이 많은데 원·엔화 환율이 하락하면서 평가이익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한·일 합작법인인 'SCAS-BTT 바이오애널리시스'의 설립 등의 요인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