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형 프랜차이즈 '제주살레' 1호점 오픈 초읽기

제주형 프랜차이즈 '제주살레' 1호점 오픈 초읽기

강동완 기자
2011.07.07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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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길은 올레, 제주의 먹거리는 살레”의 슬로건으로 제주도의 신선한 생선과 과일들을 직접 유통하여 온라인으로 판매해오던 (주)티비비씨의 제주살레가 본격적인 프랜차이즈 사업을 펼친다.

이를 위해 7일, 제주특별자치도와 티비비씨측은 '제주형 프랜차이즈 지원사업' 업체 MOU 체결식을 가졌다.

제주살레는 경기도 용인에 생선요리 전문점 ‘제주살레’ 제1호점을 준비하고 있다. 제1호점은 7월에 오픈할 예정이며 수원 인계동에 곧 2호점까지 확장할 계획이다. 올해 안에 다섯 개의 제주살레 매장을 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제주형 프랜차이즈 지원사업은 지난 4월에 공고되었던 자영업자의 경쟁력 강화와 청정제주의 특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제주형프랜차이즈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힌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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