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는 스탠다드앤푸어스(S&P)가 미 국가 신용등급을 AA+로 강등한 5일(현지시간) 미국 재무부 증권(미 국채) 및 기관채의 위험이 변하지 않았다고 성명을 통해 밝혔다.
권다희 기자
2011.08.06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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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는 스탠다드앤푸어스(S&P)가 미 국가 신용등급을 AA+로 강등한 5일(현지시간) 미국 재무부 증권(미 국채) 및 기관채의 위험이 변하지 않았다고 성명을 통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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