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강한의원, 뉴욕 코리안 페스티벌 후원

편강한의원, 뉴욕 코리안 페스티벌 후원

고문순 기자
2011.10.18 15:51

편강한의원(대표원장 서효석) 등이 후원하고 뉴욕한인청과협회와 KBS가 공동 개최한 ‘뉴욕 코리안 페스티벌’이 10월 8~9일 미국 뉴저지 현지에서 성황리에 마쳤다. 올해로 29번째인 뉴욕 추석맞이 대잔치는 우리나라의 유엔 가입 20주년 또한 함께 축하하는 더욱 뜻 깊은 자리였다. 뉴욕 코리안 페스티벌은 가수 패티김을 비롯해 장사익, 태진아, 설운도, 인순이 김태우 마야와 함께 국악인 김영임, 성악가 소프라노 홍혜경과 바리톤 려현구, 그리고 K-POP 스타 포미닛, 비스트, 씨스타, 2PM, 동방신기, 지나 등이 출연해 열띤 관중의 호응을 받았다.

서효석 원장은 8일 오후 4시30분 페스티벌에 앞선 개막 행사에서 뉴욕한인청과협회 후원회장으로서 축하 인사말을 하고 뉴저지 상하원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서효석 원장은 축하 인사말에서 “자랑스러운 한류의 대문을 K-POP이 활짝 열어준 것에 감사하며 다음 페이지를 준비해야 한다”며 “그 다음 페이지를 여는 방법으로 한식과 국악도 있지만 한약이 더 적합하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서효석 원장은 “현대의학이 못 고치는 병을 한의학으로 고칠 수 있고, 그것이 바로 새로운 한류”라면서 폐 기능을 활성화해 아토피와 비염, 천식을 근원적으로 치료하는 편강 치료법을 소개했다.

이에 앞서 8일 오후 6시에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뉴욕 코리안 페스티벌에 참가하는 K-POP 스타들을 뉴욕총영사관으로 초청해 리셉션을 열었다. 이 자리에 뉴욕한인청과협회 후원회장으로 참석한 서효석 원장은 반기문 총장을 비롯해 캐서린 도노반 버겐카운티장 등 뉴욕과 뉴저지의 유력 정치인, 가수 패티김 등과 인사하고 정감 있는 대화를 나누었다.

뉴욕 추석맞이 대잔치는 고국 농산품 박람회, 가요제, 먹거리 장터, 태권도와 접목한 탈 공연, 씨름대회, 장기대회, 사생대회 등으로 다양하게 펼쳐졌다. 편강한의원은 이 행사를 주최한 뉴욕한인청과협회를 후원함과 동시에 편강한의원 부스를 별도로 설치해 아토피와 비염, 천식 치료에 효과가 탁월한 편강환을 널리 알렸다. 특히 10월 9일 한글날에 부스를 찾은 사람들에게 ‘편강탕’이란 한글이 새겨진 야구모자를 선물로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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