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만만세의 감초.. 김유빈양 '실제 모델로 활동나서'

애정만만세의 감초.. 김유빈양 '실제 모델로 활동나서'

강동완 기자
2011.12.03 18:33

“애정만만세” 남다름 역의 감초 아역 김유빈양을 새로운 모델로 기용했다.

애정만만세의 극중매장인 실제 '죽이야기'는 제작지원을 하며 인연이된 김유빈양의 깨끗한 이미지와 신선하고 발랄한 느낌으로 새로운 상징이 되는 모델로 전격발탁했다고 밝혔다.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지면촬영장에서는 김유빈양의 밝고 활달한 성격이 돗보였다는게 관계자 설명이다.

한편, 죽이야기는 프랜차이즈 죽전문점으로 애정만만세를 통해 직접 PPL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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