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만만세” 남다름 역의 감초 아역 김유빈양을 새로운 모델로 기용했다. 애정만만세의 극중매장인 실제 '죽이야기'는 제작지원을 하며 인연이된 김유빈양의 깨끗한 이미지와 신선하고 발랄한 느낌으로 새로운 상징이 되는 모델로 전격발탁했다고 밝혔다.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지면촬영장에서는 김유빈양의 밝고 활달한 성격이 돗보였다는게 관계자 설명이다. 한편, 죽이야기는 프랜차이즈 죽전문점으로 애정만만세를 통해 직접 PPL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세 아이 엄마' 톱 여가수, 유부남과 불륜 들통…열도 발칵 "결혼하면 돈줄 끊겨"...장윤정 친모, 도경완 '결사반대'한 이유 오윤아, 재혼 알리며 눈물…"시부모,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줘" "상간녀랑 하루 60통" 차도 뽑아준 남편...충격에 정신병원 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