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만만세” 남다름 역의 감초 아역 김유빈양을 새로운 모델로 기용했다. 애정만만세의 극중매장인 실제 '죽이야기'는 제작지원을 하며 인연이된 김유빈양의 깨끗한 이미지와 신선하고 발랄한 느낌으로 새로운 상징이 되는 모델로 전격발탁했다고 밝혔다.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지면촬영장에서는 김유빈양의 밝고 활달한 성격이 돗보였다는게 관계자 설명이다. 한편, 죽이야기는 프랜차이즈 죽전문점으로 애정만만세를 통해 직접 PPL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고영욱 보란 듯…박하선, 명품 휘감은 리조트 패션 아내 몰래 8000만원 주식 빚투...싹 날렸다 1마리 700만원...'도마뱀 집사' 윤석민, 50마리 우글 장동윤♥김승윤 결혼에…"팬 돈으로 일하고 연애했냐"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