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만만세” 남다름 역의 감초 아역 김유빈양을 새로운 모델로 기용했다. 애정만만세의 극중매장인 실제 '죽이야기'는 제작지원을 하며 인연이된 김유빈양의 깨끗한 이미지와 신선하고 발랄한 느낌으로 새로운 상징이 되는 모델로 전격발탁했다고 밝혔다.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지면촬영장에서는 김유빈양의 밝고 활달한 성격이 돗보였다는게 관계자 설명이다. 한편, 죽이야기는 프랜차이즈 죽전문점으로 애정만만세를 통해 직접 PPL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아들 불륜' 조갑경 예능 출연에 전며느리 분노..."난 고통 속에 사는데" 의사 남편 외도 봐줬더니 또…"상간녀 위자료도 대신 내" '은퇴' 조진웅, 말레이시아 목격담…4개월 만에 알려진 근황 "총각인 줄 알고 결혼" 빚더미 남편, 전처·자식 숨겼다...아내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