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의 자격' 이경규 와플..에드워드권도 반했다..

'남자의 자격' 이경규 와플..에드워드권도 반했다..

강동완 기자
2011.12.18 18:10

Kbs 2tv 해피썬데이 '남자의 자격' 송년회에 초대된 에드워드권은 김태원 국민할매가 만든 수제 돈까스와 이경규씨가 만든 리에주 와플중 어느것이 맛있냐고 묻자 두바이 7성급 호텔 최고의주방장 입맛에 " 와플이 맛있다" 라고 이경규씨 손을 들었다

이경규씨는 "제과.제빵 자격증을 취득하지 못한것이 한이된다."라며 평소에 즐겨 먹었던 리에주 와플을 직접 반죽하여 와플기기를 이용하여 전통방식으로 구워내어 송년회의 밤에 초대된 지인들에게 빵만드는 실력을 뽑냈다.

이날 초대되었던 청춘 합창단 단원들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달콤한 와플맛에 반하여 서로 달라며 성화였고 송년회 밤에 최고의 디저트가 되었다

벨기에 와플을 브뤼셀과 리에주 와플 두가지로 나뉜다.

리에주 와플은 18세기 벨기에 왕자가 새로운 맛의 빵을 원해 요리사가 카스텔라 반죽에 진주만한 우박슈가를 넣어 납작하게 눌려 구운 것으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달콤한 맛에 반하여 일반사람들에게 이 레시피가 알려지면서 대중적인 음식이 되었다는점에서 유래가 시작된다.

대치동에 위치한벨코와플(www.belkowaffle.com)은 커피전문점에 사이드 메뉴인 와플이 아닌 벨기에 전통방식 그대로 구워 정통 플레인 와플 한가지만 판매하여 입소문으로 줄을 서서 먹을정도로 인기가 많다.

그외에 쌀로만든 와플킹, 신제품을 출시한 와플반트에서도 리에주 와플을 즐길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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