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프랜차이즈 최고 CEO과정 5대 총동문회장에 김태환 대표((주)태풍F&B_뽕스밥/4기), 부회장에 정한 대표((주)치어스/12기)가 각각 선정됐다.
21일 ‘2011 연세대 FCEO 총동문회장’이사회를 통해 의결 선출됐다. 5대 감사에 이용재 대표(코바코/1기)가 각각 선출 임명됐다.

김태환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5대를 이끌어 갈 계획이며, 동문회 홈페이지와 카페를 통해 동문간 포럼등의 단합행사를 펼치겠다.”라며 “모임활성화와 위상을 높이는데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5대 수석부회장으로 임명된 정한 대표는 “프랜차이즈 산업발전을 선도하는 FCEO 동문회가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연세대 FCEO 총동문회는 20기로 900여명의 동우회들이 활동하고 있다.

연세대 FCEO과정은 년2회에 걸쳐 연세대 상남대학원에서 한국프랜차이즈 협회와 연세대 공동주관으로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