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와플을 전달했어요

사랑의 와플을 전달했어요

강동완 기자
2012.01.06 19:33

스포츠 얼짱 부부인 박철우(26)와 신혜인(26)이 새해를 맞아 따뜻한 겨울 나눔 행사에 동참하고자 “사랑의 와플” 전달에 나섰다.

6일 박철우-신혜인 부부는 와플전문점 와플반트(www.wafflebant.com) 의 후원으로 서울 영등포에 위치한 돈보스코센터의 아이들에게 (따듯한) 영양간식 와플을 전달했다.

신혜인은 “평소 아이들을 너무 좋아하는데 신랑이 가을-겨울 시즌 중이고, 저도 해설을 하며 바쁘게 지내고 있어, 직접 방문하여 아이들에게 와플을 전달하지 못해 아쉽지만, 다음 기회에는 꼭 아이들과 직접 만나 이야기도 나누고 싶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행사를 진행한 와플반트 관계자는 “와플은 어린아이들에게 인기있는 영양간식으로, 평소 여러 단체에 후원을 염두 해두고 있었는데, 이번 임진년 새해를 맞이하여 소외 계층에 대한 사랑을 전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또 “앞으로도 돈보스코센터와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함과 동시에 꾸준한 후원과 사회참여를 통해 따듯한 와플 만큼이나 훈훈한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더욱 힘써 나가는 기업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프로배구단 삼성화재 블루팡스 소속 박철우(26)와 미모의 농구 선수 출신 농구해설위원 신혜인(26)은 오랜 기간 정식 교제해 오다, 지난해 9월 사랑의 결실을 맺은 스포츠 대표얼짱 부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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