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K-POP에 이은 K-치킨으로 세계 친출

슈퍼주니어, K-POP에 이은 K-치킨으로 세계 친출

강동완 기자
2012.01.17 15:33

교촌치킨(www.kyochon.com)이 한국 대표 아이돌 그룹인 슈퍼주니어와 광고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지난 1월 초 필리핀 마닐라 현지에서는 시원, 규현, 은혁이 국내는 남양주의 한 세트장에서 이특, 신동, 려욱, 성민, 예성, 동해가 촬영에 임했다.

광고 컨셉은 세계로 뻗어 나가는 대표브랜드로서 코리아의 K(케이)와 치킨의 모습을 표현하는 신나는 춤과 다양한 교촌치킨의 맛을 표현하며 남녀노소 누구나 흥겹게 따라 부르기 쉬운 노래로 제작되었다.

교촌치킨 측은 “지난 2009년부터 슈퍼쥬니어와 인연을 맺어 지속적인 이미지 활용과 함께 각각의 맴버들이 노래는 물론, 드라마, 영화,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하고 있어 교촌의 진취적이고 역동적인 모습을 잘 표현할 수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며 모델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최근, 세계적인 K-POP열풍의 선두에 있는 슈퍼주니어를 광고로 재 기용하면서 국내 치킨 시장 뿐 아니라 아시아권을 넘어 세계적인 브랜드로 진출하고 있는 교촌치킨의 홍보 효과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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