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샤브샤브 외식 전문 브랜드인 '채선당'은(대표 김익수) 지난 30일 ‘2011년 베스트 가맹점 시상식’을 ㈜채선당 본사 교육실에서 진행됐다.
이번 베스트 가맹점 시상식에서는 원주 단계점과 충남 서산점 등 2 개 점이 베스트 가맹점으로 선정되었다. 베스트 가맹점으로 선정된 두 매장의 가맹점주에게는 상금과 2011년 베스트가맹점 명패가 지급되었다.
채선당 베스트 가맹점 시상식은 본사와의 유대관계 강화 및 채선당 전 매장의 영업마인드 고취와 고객서비스 향상을 위해 매년 분기별로 총 4회씩 실시하고 있다.

선정 기준으로는 본사 매뉴얼 준수, 본사 방침 및 정책 참여도, 고객만족도, 소비자 불만 건수, 채선당 발전을 위해 우수 아이디어 제공 및 중요정보 제공 등이 있으며 담당 슈퍼바이저의 추천을 받은 매장 중 임원진들의 심사 후에 결정된다.
채선당은 베스트 가맹점 시상 제도를 통해 정기적으로 가맹점 운영 관리와 경영 현황을 점검하고, 이에 따른 체계적인 서비스 교육 및 운영 지원을 해왔다.
그 결과 2011년 한국프랜차이즈대상에서 동반성장 부분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상’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가맹점주와 가맹본부가 윈윈할 수 있는 전문적인 인프라를 갖춘 우수한 프랜차이즈 브랜드라는 것을 증명한 바 있다.
이날 베스트 가맹점으로 선정된 원주 단계점 이용대 점주(41)는 “2년 전 오픈 초기 저조한 매출로 인해 이런 날이 오리라고는 생각지도 않았다.”며, “본사와 함께 꾸준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점점 안정권을 찾는 것을 보며 역시 노력하면 된다라는 것을 배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충남 서산점 성원규 점주(45)는 “바닷가 인근에 위치한 지역 특성상 맵고 짠 음식에 익숙한 탓에 까다로운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는 노력이 필요했다”며, “채선당의 비전과 같이 맛과 서비스에 대한 정직한 노력만이 경쟁에서 살아남는 가장 중요한 노하우인 것 같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채선당 가맹관리본부 최진만 상무는 “분기별 베스트 가맹점 시상을 통해 확보한 우수사례는 성공 노하우로서 채선당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이루는 근간이다.”라며 “앞으로도 본사와 가맹점간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한 동반 성장을 위해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