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병원재단, 1700병상 통합의료시스템 구축

명지병원재단, 1700병상 통합의료시스템 구축

이지현 기자
2012.02.09 11:38

명지병원, 제천시로부터 청풍호노인사랑병원 위탁받아 경영 결정

관동의대 명지병원(이사장 이왕준)은 지난 3일 충북 제천 소재 청풍호노인사랑병원을 위탁 경영키로 했다고 9일 밝혔다.

명지병원은 관동의대 명지병원(850병상 증축 중), 제천 명지병원(205병상), 인천사랑병원(400병상), 인천사랑요양원 및 해송요양원에 이어 청풍호노인사랑병원(190병상)을 운영하게 되면서 1700병상 규모의 통합의료시스템을 구축하게 됐다.

190병상 규모의 청풍호노인사랑병원은 명지병원 제천시로부터 경영 위탁을 받아 운영하게 됐다.

지난 2006년 개원한 청풍호노인사랑병원은 내과, 신경외과, 신경과, 가정의학과, 재활의학과, 한방과 등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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