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관중 첫 700만 명 돌파가 예상되는 등 프로야구가 큰 인기를 끌면서 외식업체들이 응원열기를 고조시키는 다채로운 이벤트와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우선 KFC(http://www.kfckorea.com)는 프로야구 2012 시즌에서 두산 베어스에 스폰서 광고를 진행한다.

이에 따라 KFC는 김진욱 감독, 김현수, 이종욱, 손시헌 선수를 비롯한 두산 베어스 선수들의 유니폼 등 번호 상단에 KFC의 로고를 부착했다.
KFC는 작년 야구 열기에 힘입어 올해는 그 인기가 더욱 뜨거워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두산 베어스 백넘버 광고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 KFC는 프로야구관람에 재미를 더하고 KFC 제품들을 먹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위해 매 홈경기마다 관중들의 입장권과 명함 추첨을 통해 KFC 상품권(5,000원)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외에도 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는 이달 30일까지 프로야구 입장티켓이나 야구장에서 찍은 인증사진을 가져온 구이메뉴 고객에게 한우육회를 반값에 제공하는 이벤트를 여의도점에서 벌인다.

온라인쇼핑몰(www.sullai.com)과 전화주문(080-925-9292)을 통해선 야구장 나들이 별미인 갈비맛 쇠고기육포(10봉)를 30%할인된 4만2000원에 판매한다.
또, 이달 말까지 페이스북(www.facebook.com/gangsullai)에 접속해 이벤트 글을 공유 버튼으로 자신의 페이스북 담벼락에 담아가거나 트위터(@gangsullai)를 팔로잉하고 해당 트윗을 RT(리트윗)하면 10명을 선정해 육포(5명,10봉씩)와 신송식품 즉석된장국(5명) 세트를 증정하는 SNS이벤트도 함께 벌인다.
유러피안 다이닝&바 '청담동48번지’에서는 식사메뉴 주문시 입장권이나 인증사진을 보여주면 관자샐러드(2만원 상당)를 테이블당 하나씩 무료로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