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외식기업 ㈜놀부는 연일 이슈를 일으키고 있는 MBC드라마 ‘아랑사또전’의 인기에 힘입어 드라마 명을 인용한 ‘아랑사또세트’가 15만 세트가 넘게 판매 됐다.

놀부측에 따르면, ‘아랑사또전’을 제작 지원하면서 첫방송이었던 지난 15일부터 전국 놀부보쌈, 놀부부대찌개&철판구이점에서 ‘아랑사또세트’를 출시·판매한 결과, 일주일 만에 2만 세트를 훌쩍 넘게 판매하는 대박 조짐을 보이다, 3주가 지나자 8만 세트를 돌파하고, 한 달이 조금 지난 현재 15만 세트가 판매됐다는 것.
또한 이번 ‘아랑사또세트’ 대박에 경영주들은 상당한 만족감을 표현했다.
㈜놀부 미래전략마케팅팀 관계자는 “연일 이슈를 만들고 있는 <아랑사또전>의 인기와 함께 ‘아랑사또 메뉴’가 매출 효자 메뉴로 등극된 비결은 바로 인기 드라마와 국민 외식 브랜드 ‘놀부’가 만든 시너지 효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아랑사또전>과 ‘놀부’가 함께 윈윈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놀부는 ‘아랑사또 세트’ 15만개 판매 기록을 자축하기 위해 현재까지 ‘아랑사또세트 먹고 선물이 팡팡!’ 이벤트에 응모한 4000장의 인증샷을 이용해 모자이크 포스터를 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