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프트정보통신, 창립 20주년 기념행사 개최

쉬프트정보통신, 창립 20주년 기념행사 개최

고문순 기자
2012.10.08 15:36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구글에서 머니투데이 추가하기

쉬프트정보통신(대표이사 최영식)은 7일 '창립 20주년'을 맞아 창립 기념식을 열고 지난 20년을 되돌아보고 다가올 새로운 시장변화에 대비하고 글로벌 시장 선점에 앞장 서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국내 기업용 SmartRIA 시장의 선두기업인 쉬프트정보통신㈜은 지난 20년 동안 X-Internet 분야의 전문 솔루션인 가우스, 이노싱크와 최근 트렌드인 SmartWork RIA 시장 공략을 위한 솔루션인 제나(XENA)를 개발 및 공급하여 현재까지 국내외 약 1600여 개의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있다.

최근 녹색기술인증, 신지식인대상 수상, 지식서비스 최우수기업 선정 등 많은 인증 및 수상으로 기술력 및 품질관리를 통해 회사를 육성해온 점을 인정받았고, 이를 통해 제품의 안정성, 우수성을 검증받아 국세청 차세대 시스템에 세계 최고 제품들과 경쟁하여 당당하게 제나(XENA) 제품을 수주하여 성공적으로 공급하는 등 큰 발자취를 남기고 있다.

최영식 대표는 "1992년 설립 이래 20여 년 동안 자체 기술력만으로 순수 토종의 브랜드를 개발, 육성함으로 인하여 국내 IT 산업에 크게 기여해 왔다” 며 “SmartWorks RIA 분야의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있는 업체로서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해외 RIA 시장 선점에 앞장서 국가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