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문정동에서 프랜차이즈 닭강정 브랜드인 '부뚜막 강정' (www.buttumakgj.co.kr)을 운영하는 조성빈 씨.
3자녀의 가장으로 기존 다니던 회사가 재정상의 어려움으로 부득이하게 퇴직, 준비된 자금이 부족, 다소 무리하게 대출을 받아 창업한 사례이다.

외식업 창업 시 중요한 점포입점에서 그는 A급 상권에 점포비(임대료·권리비)가 높아 한정된 자금에서 점포를 구할 수 밖에 없었다.
그는 메인상권에서 다소 떨어지는 곳에 권리금이 없는 현 점포를 반신반의 한 생각으로 첫출발이후 하루 평균 매출 120만 원 이상 올리고 있다.
반신 반의 했던 권리금 없는 매장이 이제는 지역 맛 집으로 입맛에 민감한 주부들 사이에 입소문이 나면서 학교,교회등 단체 행사 주문도 자연스럽게 증가 했다.
부뚜막 강정은 매장 맞춤식 창업으로 창업비용을 좀 더 현실적으로 설계해 불필요한 비용 지출 없이 창업자가 보다 안정적으로 창업 할 수 있다.
한편, 오는 23일, 부뚜막강정 '문정역점'에서 점포체험 설명회를 개최한다.
기존 사업설명회 진행방법이 아니라 매장을 운영하는 것처럼 직접 조리 해 볼 수 있다.
본사에서는 “내 가족이 창업한다”는 슬로건 아래 기존 프랜차이즈들의 창업비용 거품을 제거 “창업비용 매장별 맞춤 설계 시스템”을 도입 예비창업자의 불필요한 비용을 줄여 보다 안정적으로 창업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