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5000을 돌파하자 장 초반 증권주도 상승세를 보인다.
22일 오전 9시16분 기준 거래소에서 NH투자증권(21,825원 ▼1,725 -7.32%)은 전일대비 3%대 상승한 2만3200원, 교보증권(7,820원 ▼160 -2.01%)은 3%대 오른 1만490원에 거래 중이다. 키움증권도 3%대 상승한 31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외에도 유안타증권(3,700원 ▼270 -6.8%)(2.2%), 유진투자증권(3,355원 ▼210 -5.89%)(2.5%), 삼성증권(71,500원 ▼7,300 -9.26%)(1.7%), 미래에셋증권(21,350원 ▼2,700 -11.23%)(1%), 대신증권(20,600원 ▼1,550 -7%)(1.1%), 다올투자증권(3,400원 ▼180 -5.03%)(1.8%), DB증권(8,830원 ▼550 -5.86%)(1.7%), SK증권우(3,425원 ▼30 -0.87%)(1%) 등도 상승세를 나타낸다.
증권주가 강세를 보이는 건 코스피가 연일 상승세를 보인 영향으로 풀이된다. 국내 증시에서 거래가 활발해지면 증권사 실적도 개선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