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5000을 돌파하자 장 초반 증권주도 상승세를 보인다.
22일 오전 9시16분 기준 거래소에서 NH투자증권(32,350원 ▼500 -1.52%)은 전일대비 3%대 상승한 2만3200원, 교보증권(11,300원 ▼210 -1.82%)은 3%대 오른 1만490원에 거래 중이다. 키움증권도 3%대 상승한 31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외에도 유안타증권(5,290원 0%)(2.2%), 유진투자증권(4,895원 ▲15 +0.31%)(2.5%), 삼성증권(123,900원 ▼700 -0.56%)(1.7%), 미래에셋증권(50,400원 ▼900 -1.75%)(1%), 대신증권(30,500원 ▼750 -2.4%)(1.1%), 다올투자증권(3,670원 ▼35 -0.94%)(1.8%), DB증권(10,690원 ▼410 -3.69%)(1.7%), SK증권우(5,350원 ▼300 -5.31%)(1%) 등도 상승세를 나타낸다.
증권주가 강세를 보이는 건 코스피가 연일 상승세를 보인 영향으로 풀이된다. 국내 증시에서 거래가 활발해지면 증권사 실적도 개선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