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국내 시가총액 1위와 2위인 삼성전자(283,000원 ▲6,500 +2.35%)와 SK하이닉스(1,847,000원 ▲7,000 +0.38%)가 장중 상승폭을 확대하자 반도체 장비주로 투심이 확산하고 있다.
30일 오전 10시56분 기준 거래소에서 리노공업(72,300원 ▼2,700 -3.6%)은 전 거래일 대비 1만4700원(15.96%) 오른 10만6800원에 거래 중이다. 제주반도체(76,800원 ▲1,200 +1.59%)(15.20%), 솔브레인(352,500원 ▲15,500 +4.6%)(14.22%), 동진쎄미켐(44,100원 ▲1,150 +2.68%)(11.09%), SFA반도체(10,390원 ▼230 -2.17%)(9.77%), ISC(207,000원 ▼1,000 -0.48%)(9.37%), 디아이(36,450원 ▲1,650 +4.74%)(9.34%), 엑시콘(43,300원 ▲5,300 +13.95%)(8.94%), 덕산하이메탈(13,330원 ▲400 +3.09%)(8.66%), 한미반도체(239,500원 ▼500 -0.21%)(4.18%)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대부분 반도체 장비주 기업들은 코스닥에 상장돼 있는데 이날 코스닥 바이오 시가총액 상위기업 알테오젠(249,000원 ▼500 -0.2%)과 에이비엘바이오(50,400원 ▼700 -1.37%)가 약세를 보인 점도 관련주 투심에 긍정적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장 초반 강보합으로 출발했던 삼성전자는 장중 1%대 상승하며 16만3600원에서 거래 중이고 SK하이닉스는 장중 90만원을 돌파한 뒤에도 상승폭을 확대하며 91만7000원에 거래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