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국내 시가총액 1위와 2위인 삼성전자(231,000원 ▲500 +0.22%)와 SK하이닉스(1,422,000원 ▼73,000 -4.88%)가 장중 상승폭을 확대하자 반도체 장비주로 투심이 확산하고 있다.
30일 오전 10시56분 기준 거래소에서 리노공업(65,700원 ▼1,200 -1.79%)은 전 거래일 대비 1만4700원(15.96%) 오른 10만6800원에 거래 중이다. 제주반도체(75,400원 ▲1,100 +1.48%)(15.20%), 솔브레인(295,000원 ▼2,500 -0.84%)(14.22%), 동진쎄미켐(39,350원 ▼300 -0.76%)(11.09%), SFA반도체(4,995원 ▼125 -2.44%)(9.77%), ISC(131,000원 ▼5,300 -3.89%)(9.37%), 디아이(23,300원 ▲500 +2.19%)(9.34%), 엑시콘(15,350원 ▼460 -2.91%)(8.94%), 덕산하이메탈(9,260원 ▼200 -2.11%)(8.66%), 한미반도체(192,300원 ▼8,200 -4.09%)(4.18%)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대부분 반도체 장비주 기업들은 코스닥에 상장돼 있는데 이날 코스닥 바이오 시가총액 상위기업 알테오젠(305,000원 ▲11,500 +3.92%)과 에이비엘바이오(86,600원 ▲3,300 +3.96%)가 약세를 보인 점도 관련주 투심에 긍정적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장 초반 강보합으로 출발했던 삼성전자는 장중 1%대 상승하며 16만3600원에서 거래 중이고 SK하이닉스는 장중 90만원을 돌파한 뒤에도 상승폭을 확대하며 91만7000원에 거래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