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억 전신 성형' 데미 무어, 63세 나이 무색한 비주얼…'감탄'

'7억 전신 성형' 데미 무어, 63세 나이 무색한 비주얼…'감탄'

마아라 기자
2026.03.01 06:40
배우 데미 무어가 완벽한 슬림핏 패션을 뽐냈다. /사진=데미 무어 인스타그램
배우 데미 무어가 완벽한 슬림핏 패션을 뽐냈다. /사진=데미 무어 인스타그램

영화 '사랑과 영혼'의 히로인으로 유명한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63)가 완벽한 슬림핏 패션을 뽐냈다.

지난 28일(한국시간) 데미 무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데미 무어는 이날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공개된 구찌 2026 FW 패션쇼에 참석한 모습이다.

배우 데미 무어가 완벽한 슬림핏 패션을 뽐냈다. /사진=데미 무어 인스타그램
배우 데미 무어가 완벽한 슬림핏 패션을 뽐냈다. /사진=데미 무어 인스타그램

단발머리 웻헤어스타일(머리카락이 물에 젖은 것처럼 연출한 모양)을 연출한 데미 무어는 타이트한 전신 가죽 의상을 입고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그는 커다란 선글라스를 쓴 채 60대임이 믿기지 않는 혈색 넘치는 미모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랑과 영혼' '어퓨굿맨' 등으로 유명한 1962년생 데미 무어는 한화 7억원이 넘는 돈을 들여 전신 성형을 한 것으로 유명하다.

데미 무어는 1987년 배우 브루스 윌리스와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으며 2000년 이혼했다. 데미 무어는 2005년 16살 연하의 배우 애쉬튼 커쳐와 결혼했다가 8년 만인 2013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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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아라 기자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입니다. 연예·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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