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사랑과 영혼'의 히로인으로 유명한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63)가 완벽한 슬림핏 패션을 뽐냈다.
지난 28일(한국시간) 데미 무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데미 무어는 이날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공개된 구찌 2026 FW 패션쇼에 참석한 모습이다.

단발머리 웻헤어스타일(머리카락이 물에 젖은 것처럼 연출한 모양)을 연출한 데미 무어는 타이트한 전신 가죽 의상을 입고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그는 커다란 선글라스를 쓴 채 60대임이 믿기지 않는 혈색 넘치는 미모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랑과 영혼' '어퓨굿맨' 등으로 유명한 1962년생 데미 무어는 한화 7억원이 넘는 돈을 들여 전신 성형을 한 것으로 유명하다.
데미 무어는 1987년 배우 브루스 윌리스와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으며 2000년 이혼했다. 데미 무어는 2005년 16살 연하의 배우 애쉬튼 커쳐와 결혼했다가 8년 만인 2013년 이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