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미국과 이란 전쟁이 종식될 것이란 기대감으로 국내외 증시가 상승하자 증권주도 함께 뛰고 있다.
1일 오전 9시5분 현재 SK증권(2,470원 ▲205 +9.05%)은 전날 대비 160원(8.7%) 오른 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금융지주(241,500원 ▲19,000 +8.54%)(6.91%), 상상인증권(771원 ▲58 +8.13%)(6.7%), 미래에셋증권(42,450원 ▲2,200 +5.47%)(5.03%), 한화투자증권(4,810원 ▲440 +10.07%)(4.96%), 코리아에셋투자증권(6,850원 ▲250 +3.79%)(4.46%), NH투자증권(31,900원 ▲2,650 +9.06%)(4.39%), 교보증권(10,040원 ▲620 +6.58%)(4.35%), 신영증권(157,300원 ▲9,300 +6.28%)(4.34%), 유진투자증권(4,480원 ▲365 +8.87%)(4.3%), 대신증권(28,000원 ▲1,550 +5.86%)(4.26%) 등도 동반 상승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을 재개방하지 않고도 이란 전쟁을 끝낼 의사가 있다고 측근들에게 밝혔다는 보도에 이어 이란 대통령까지 종전을 시사하면서 이란전쟁 종료 가능성이 급부상했다.
31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S&P500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84.80포인트(2.91%) 오른 6528.52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795.99포인트(3.83%) 오른 2만1590.63에 각각 마감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1125.07포인트(2.49%) 오른 4만6341.21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도 현재 시각 전날 대비 241.37포인트(4,77%) 오른 5293.83을 나타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