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증권주가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간밤 이란과 오만이 호르무즈 해협 통행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투자 심리가 살아난 영향으로 풀이된다.
3일 오전 9시28분 현재 SK증권우(4,020원 ▲20 +0.5%)는 전 거래일 대비 410원(7.01%) 오른 6260원, SK증권(2,225원 ▼5 -0.22%)은 103원(5.39%) 오른 2015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한화투자증권(4,430원 ▲10 +0.23%)(4.45%), 상상인증권(926원 ▲213 +29.87%)(4.36%), 미래에셋증권(34,550원 ▼650 -1.85%)(4.06%), 키움증권(290,500원 ▼2,000 -0.68%)(3.34%), LS증권(6,410원 ▼40 -0.62%)(2.99%), 대신증권(26,550원 ▲100 +0.38%)(2.85%), 유진투자증권(4,310원 ▼10 -0.23%)(2.83%), 케이프(8,800원 ▼170 -1.9%)투자증권(2.79%), NH투자증권(28,300원 ▲50 +0.18%)(2.69%), 교보증권(10,080원 ▲290 +2.96%)(2.46%), 삼성증권(95,400원 ▼2,200 -2.25%)(2.43%), 신영증권(153,000원 ▲5,900 +4.01%)(2.16%), 현대차증권(7,980원 ▲90 +1.14%)(2.03%), 유안타증권(4,575원 ▼15 -0.33%)(2.02%), DB증권(9,100원 ▼40 -0.44%)(1.75%), 유화증권(3,100원 ▲10 +0.32%)(1.71%), 부국증권(57,200원 ▲2,100 +3.81%)(1.54%), 한양증권(19,680원 ▼20 -0.1%)(1.21%), 한국금융지주(204,000원 ▼5,500 -2.63%)(1.17%), 다올투자증권(3,605원 ▲55 +1.55%)(0.77%) 등 모든 증권주가 강세다.
간밤 이란과 오만이 호르무즈 해협 통항을 위한 의정서를 준비하고 있으며, G20을 포함한 40여개국도 호르무즈 해협 개방 방안을 논의 중에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