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증권주가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간밤 이란과 오만이 호르무즈 해협 통행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투자 심리가 살아난 영향으로 풀이된다.
3일 오전 9시28분 현재 SK증권우(5,760원 0%)는 전 거래일 대비 410원(7.01%) 오른 6260원, SK증권(1,863원 0%)은 103원(5.39%) 오른 2015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한화투자증권(7,550원 0%)(4.45%), 상상인증권(1,105원 ▼30 -2.64%)(4.36%), 미래에셋증권(70,400원 ▼900 -1.26%)(4.06%), 키움증권(448,000원 ▼11,500 -2.5%)(3.34%), LS증권(7,550원 ▼50 -0.66%)(2.99%), 대신증권(39,100원 ▼100 -0.26%)(2.85%), 유진투자증권(5,010원 ▼80 -1.57%)(2.83%), 케이프(12,100원 ▲970 +8.72%)투자증권(2.79%), NH투자증권(35,300원 ▲100 +0.28%)(2.69%), 교보증권(13,170원 ▼110 -0.83%)(2.46%), 삼성증권(110,000원 ▼600 -0.54%)(2.43%), 신영증권(208,500원 0%)(2.16%), 현대차증권(11,050원 ▼150 -1.34%)(2.03%), 유안타증권(4,980원 ▼50 -0.99%)(2.02%), DB증권(13,730원 ▼90 -0.65%)(1.75%), 유화증권(3,455원 ▼30 -0.86%)(1.71%), 부국증권(76,100원 ▼400 -0.52%)(1.54%), 한양증권(28,250원 ▼700 -2.42%)(1.21%), 한국금융지주(257,000원 0%)(1.17%), 다올투자증권(4,235원 ▼35 -0.82%)(0.77%) 등 모든 증권주가 강세다.
간밤 이란과 오만이 호르무즈 해협 통항을 위한 의정서를 준비하고 있으며, G20을 포함한 40여개국도 호르무즈 해협 개방 방안을 논의 중에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