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증권주가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간밤 이란과 오만이 호르무즈 해협 통행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투자 심리가 살아난 영향으로 풀이된다.
3일 오전 9시28분 현재 SK증권우(5,350원 ▼300 -5.31%)는 전 거래일 대비 410원(7.01%) 오른 6260원, SK증권(3,160원 ▼40 -1.25%)은 103원(5.39%) 오른 2015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한화투자증권(5,930원 0%)(4.45%), 상상인증권(945원 ▼21 -2.17%)(4.36%), 미래에셋증권(50,400원 ▼900 -1.75%)(4.06%), 키움증권(369,000원 ▼21,000 -5.38%)(3.34%), LS증권(6,650원 ▼60 -0.89%)(2.99%), 대신증권(30,500원 ▼750 -2.4%)(2.85%), 유진투자증권(4,895원 ▲15 +0.31%)(2.83%), 케이프(11,190원 ▲80 +0.72%)투자증권(2.79%), NH투자증권(32,350원 ▼500 -1.52%)(2.69%), 교보증권(11,300원 ▼210 -1.82%)(2.46%), 삼성증권(123,900원 ▼700 -0.56%)(2.43%), 신영증권(192,500원 ▼600 -0.31%)(2.16%), 현대차증권(9,450원 ▼210 -2.17%)(2.03%), 유안타증권(5,290원 0%)(2.02%), DB증권(10,690원 ▼410 -3.69%)(1.75%), 유화증권(3,290원 ▼65 -1.94%)(1.71%), 부국증권(63,900원 ▲900 +1.43%)(1.54%), 한양증권(20,100원 ▼2,600 -11.45%)(1.21%), 한국금융지주(240,000원 ▼12,500 -4.95%)(1.17%), 다올투자증권(3,670원 ▼35 -0.94%)(0.77%) 등 모든 증권주가 강세다.
간밤 이란과 오만이 호르무즈 해협 통항을 위한 의정서를 준비하고 있으며, G20을 포함한 40여개국도 호르무즈 해협 개방 방안을 논의 중에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