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증권주가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간밤 이란과 오만이 호르무즈 해협 통행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투자 심리가 살아난 영향으로 풀이된다.
3일 오전 9시28분 현재 SK증권우(3,425원 ▼30 -0.87%)는 전 거래일 대비 410원(7.01%) 오른 6260원, SK증권(1,723원 ▼108 -5.9%)은 103원(5.39%) 오른 2015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한화투자증권(3,620원 ▼260 -6.7%)(4.45%), 상상인증권(3,870원 ▼130 -3.25%)(4.36%), 미래에셋증권(21,350원 ▼2,700 -11.23%)(4.06%), 키움증권(184,200원 ▼15,500 -7.76%)(3.34%), LS증권(5,700원 ▼360 -5.94%)(2.99%), 대신증권(20,600원 ▼1,550 -7%)(2.85%), 유진투자증권(3,355원 ▼210 -5.89%)(2.83%), 케이프(5,760원 ▼310 -5.11%)투자증권(2.79%), NH투자증권(21,825원 ▼1,725 -7.32%)(2.69%), 교보증권(7,820원 ▼160 -2.01%)(2.46%), 삼성증권(71,500원 ▼7,300 -9.26%)(2.43%), 신영증권(109,900원 ▼8,900 -7.49%)(2.16%), 현대차증권(6,740원 ▼310 -4.4%)(2.03%), 유안타증권(3,700원 ▼270 -6.8%)(2.02%), DB증권(8,830원 ▼550 -5.86%)(1.75%), 유화증권(2,765원 ▼85 -2.98%)(1.71%), 부국증권(37,750원 ▼2,550 -6.33%)(1.54%), 한양증권(18,200원 ▼630 -3.35%)(1.21%), 한국금융지주(116,200원 ▼30,900 -21.01%)(1.17%), 다올투자증권(3,400원 ▼180 -5.03%)(0.77%) 등 모든 증권주가 강세다.
간밤 이란과 오만이 호르무즈 해협 통항을 위한 의정서를 준비하고 있으며, G20을 포함한 40여개국도 호르무즈 해협 개방 방안을 논의 중에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