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코스피 강세로 연일 고공행진했던 증권주에서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동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7일 오전 9시25분 현재 유안타증권(3,700원 ▼270 -6.8%)은 전 거래일 대비 375원(7.14%) 내린 4875원, LS증권(5,700원 ▼360 -5.94%)은 640원(7.10%) 내린 8370원, 한화투자증권(3,620원 ▼260 -6.7%)은 620원(6.62%) 내린 8750원, 한국금융지주(116,200원 ▼30,900 -21.01%)(한국투자증권)은 1만8500원(6.35%) 내린 27만3000원, SK증권우(3,425원 ▼30 -0.87%)는 770원(5.86%) 내린 1만2380원, 미래에셋증권(21,350원 ▼2,700 -11.23%)은 4900원(5.85%) 내린 7만8900원, 키움증권(184,200원 ▼15,500 -7.76%)은 2만6000원(5.37%) 내린 45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밖에도 상상인증권(3,870원 ▼130 -3.25%), 부국증권(37,750원 ▼2,550 -6.33%), 대신증권(20,600원 ▼1,550 -7%), 유진투자증권(3,355원 ▼210 -5.89%), 다올투자증권(3,400원 ▼180 -5.03%), 현대차증권(6,740원 ▼310 -4.4%), SK증권(1,723원 ▼108 -5.9%), 신영증권(109,900원 ▼8,900 -7.49%)이 4%대, 삼성증권(71,500원 ▼7,300 -9.26%), 교보증권(7,820원 ▼160 -2.01%), NH투자증권(21,825원 ▼1,725 -7.32%), 유화증권(2,765원 ▼85 -2.98%)이 3%대, 한양증권(18,200원 ▼630 -3.35%), 유안타증권(3,700원 ▼270 -6.8%)이 2%대 약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