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코스피 강세로 연일 고공행진했던 증권주에서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동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7일 오전 9시25분 현재 유안타증권(5,730원 ▼40 -0.69%)은 전 거래일 대비 375원(7.14%) 내린 4875원, LS증권(7,320원 ▲190 +2.66%)은 640원(7.10%) 내린 8370원, 한화투자증권(6,910원 ▲180 +2.67%)은 620원(6.62%) 내린 8750원, 한국금융지주(254,500원 ▲5,000 +2%)(한국투자증권)은 1만8500원(6.35%) 내린 27만3000원, SK증권우(7,450원 ▲160 +2.19%)는 770원(5.86%) 내린 1만2380원, 미래에셋증권(67,500원 ▲1,000 +1.5%)은 4900원(5.85%) 내린 7만8900원, 키움증권(407,000원 ▼3,000 -0.73%)은 2만6000원(5.37%) 내린 45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밖에도 상상인증권(1,126원 ▼11 -0.97%), 부국증권(65,300원 ▲600 +0.93%), 대신증권(33,650원 ▲600 +1.82%), 유진투자증권(5,360원 ▲140 +2.68%), 다올투자증권(4,030원 ▲55 +1.38%), 현대차증권(10,730원 ▲250 +2.39%), SK증권(3,850원 ▼75 -1.91%), 신영증권(185,100원 ▲5,000 +2.78%)이 4%대, 삼성증권(129,900원 ▲7,500 +6.13%), 교보증권(12,800원 ▲250 +1.99%), NH투자증권(32,850원 ▲950 +2.98%), 유화증권(3,220원 ▲40 +1.26%)이 3%대, 한양증권(24,750원 ▲650 +2.7%), 유안타증권(5,730원 ▼40 -0.69%)이 2%대 약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