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코스피 강세로 연일 고공행진했던 증권주에서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동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7일 오전 9시25분 현재 유안타증권(4,535원 ▲90 +2.02%)은 전 거래일 대비 375원(7.14%) 내린 4875원, LS증권(6,520원 ▼50 -0.76%)은 640원(7.10%) 내린 8370원, 한화투자증권(4,640원 ▲145 +3.23%)은 620원(6.62%) 내린 8750원, 한국금융지주(183,800원 ▲1,500 +0.82%)(한국투자증권)은 1만8500원(6.35%) 내린 27만3000원, SK증권우(3,975원 ▼30 -0.75%)는 770원(5.86%) 내린 1만2380원, 미래에셋증권(31,700원 ▲50 +0.16%)은 4900원(5.85%) 내린 7만8900원, 키움증권(262,500원 0%)은 2만6000원(5.37%) 내린 45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밖에도 상상인증권(4,130원 ▼75 -1.78%), 부국증권(50,400원 ▼300 -0.59%), 대신증권(26,300원 ▲400 +1.54%), 유진투자증권(4,175원 ▲50 +1.21%), 다올투자증권(3,835원 ▲75 +1.99%), 현대차증권(7,900원 ▲10 +0.13%), SK증권(2,400원 ▲50 +2.13%), 신영증권(141,000원 0%)이 4%대, 삼성증권(87,400원 ▲2,100 +2.46%), 교보증권(10,030원 ▲30 +0.3%), NH투자증권(25,800원 ▲250 +0.98%), 유화증권(2,967원 ▲2 +0.07%)이 3%대, 한양증권(19,250원 ▲30 +0.16%), 유안타증권(4,535원 ▲90 +2.02%)이 2%대 약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