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코스피 강세로 연일 고공행진했던 증권주에서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동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7일 오전 9시25분 현재 유안타증권(4,575원 ▼15 -0.33%)은 전 거래일 대비 375원(7.14%) 내린 4875원, LS증권(6,410원 ▼40 -0.62%)은 640원(7.10%) 내린 8370원, 한화투자증권(4,430원 ▲10 +0.23%)은 620원(6.62%) 내린 8750원, 한국금융지주(204,000원 ▼5,500 -2.63%)(한국투자증권)은 1만8500원(6.35%) 내린 27만3000원, SK증권우(4,020원 ▲20 +0.5%)는 770원(5.86%) 내린 1만2380원, 미래에셋증권(34,550원 ▼650 -1.85%)은 4900원(5.85%) 내린 7만8900원, 키움증권(290,500원 ▼2,000 -0.68%)은 2만6000원(5.37%) 내린 45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밖에도 상상인증권(926원 ▲213 +29.87%), 부국증권(57,200원 ▲2,100 +3.81%), 대신증권(26,550원 ▲100 +0.38%), 유진투자증권(4,310원 ▼10 -0.23%), 다올투자증권(3,605원 ▲55 +1.55%), 현대차증권(7,980원 ▲90 +1.14%), SK증권(2,225원 ▼5 -0.22%), 신영증권(153,000원 ▲5,900 +4.01%)이 4%대, 삼성증권(95,400원 ▼2,200 -2.25%), 교보증권(10,080원 ▲290 +2.96%), NH투자증권(28,300원 ▲50 +0.18%), 유화증권(3,100원 ▲10 +0.32%)이 3%대, 한양증권(19,680원 ▼20 -0.1%), 유안타증권(4,575원 ▼15 -0.33%)이 2%대 약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