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투데이DB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15일 이혼을 전제로 한 재산분할 소송 파기환송심 조정기일에 출석하며 "조정이 잘 성립돼 빨리 끝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유혜정 "전남편 서용빈에 감사"...부녀 다정한 투샷 공개 강예원, 부친 사망 후 11억 채무 확인…"3억은 당장 갚아야" 한채아 "4살 연하 차세찌 힘 좋다…각방 쓰다 침대 들고 들어와" "8억 집 줄테니 비번 공유"...시댁 10가지 조건, 난감한 예비신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