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경상국립대병원-마산의료원 재택의료 활성·협력기관 연계 모색

창원경상국립대병원-마산의료원 재택의료 활성·협력기관 연계 모색

경남=노수윤 기자
2026.06.19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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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중부권 공공보건의료 대표협의체 개최, 계획 공유· 발전방향 논의

경남 중부권 공공보건의료 대표협의체 회의 후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경상국립대병원
경남 중부권 공공보건의료 대표협의체 회의 후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경상국립대병원

창원경상국립대병원과 경남도 마산의료원이 2026년 제1차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사업 공공보건의료 대표협의체를 열고 재택의료 활성화 및 협력기관 연계방안을 논의했다고 19일 밝혔다.

회의에는 △협의체장인 황수현 창원경상국립대병원장 △황선철 경남도 마산의료원장 △경남도 중부권 지역책임 공공보건의료 기관 △경남 소방본부 △경남 공공보건의료 감염병관리 △응급의료지원단 △사회서비스원 경남도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먼저 이정아 하동군민여성의원 실장이 '경남 1호 재택의료센터의 운영 노하우' 서유정 합천군보건소 건강관리과장이 '보건소의 재택의료 운영 경험'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후 각 병원의 공공보건의료 현안 및 향후 계획을 청취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했다.

김영수 창원경상국립대병원 공공보건실장은 "협의체를 통해 의료취약지의 재택의료 현안을 살펴볼 수 있었고 앞으로의 방향성을 고민하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경상국립대병원과 마산의료원은 경남도 중부권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지역 책임의료기관으로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중증 응급환자 이송·전원 및 진료협력 사업 △감염 및 환자안전관리 사업 등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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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수윤 기자

NO. 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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