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법원 "이배용 '세한도 복제품', 김건희에 연속된 청탁 시도로 봄이 자연스러워"

속보 법원 "이배용 '세한도 복제품', 김건희에 연속된 청탁 시도로 봄이 자연스러워"

오석진 기자
2026.06.26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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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머니투데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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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부장판사 조순표) 김건희 여사 특정범죄가중법상 알선수재 등 혐의 선고공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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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석진 기자

안녕하세요. 사회부 오석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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