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코스피가 저가매수세 유입 등에 힘입어 7500선을 회복하자 증권주가 일제히 오르고 있다.
10일 오전 9시21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NH투자증권(31,750원 ▲2,500 +8.55%)은 전 거래일 대비 2300원(7.86%) 오른 3만1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한화투자증권(4,795원 ▲425 +9.73%)은 285원(6.52%) 오른 4655원, 한국금융지주(240,500원 ▲18,000 +8.09%)는 1만4000원(6.29%) 오른 23만6500원, 키움증권(338,000원 ▲23,000 +7.3%)은 1만9500원(6.19%) 오른 33만4500원, SK증권(2,470원 ▲205 +9.05%)은 140원(6.18%) 오른 2405원, {삼성증권은} 6400원(6.00%) 오른 11만3000원을 나타낸다.
이 밖에도 교보증권(10,040원 ▲620 +6.58%), 한양증권(20,650원 ▲890 +4.5%), 유진투자증권(4,475원 ▲360 +8.75%), 유안타증권(4,680원 ▲330 +7.59%), DB증권(9,670원 ▲550 +6.03%)이 5%대, 현대차증권(8,340원 ▲530 +6.79%), 다올투자증권(3,500원 ▲235 +7.2%), 대신증권(28,000원 ▲1,550 +5.86%), 부국증권(56,800원 ▲2,700 +4.99%)이 4%대, 상상인증권(770원 ▲57 +7.99%), 신영증권(157,300원 ▲9,300 +6.28%), {미래에세증권}이 3%대, LS증권(6,730원 ▲260 +4.02%), 코리아에셋투자증권(6,850원 ▲250 +3.79%), 유화증권(3,175원 ▲100 +3.25%)이 2%대 강세다.